세상에서 가장 귀한 목사의 아내로 사는 길

세상에서 가장 귀한 목사의 아내로 사는 길      어머님, 당신은 상처한 목사님 가정에 “훗어머니”로 드셔서 쉽지 않은 결혼 생활을 감당하셨습니다. 오로지 “주의 종의 사역을 돕기 위해” 결혼하셨던 당신은, 부군인 박윤선 목사로 하여금 오로지 말씀 연구와 복음 전파에만 몰두하시도록, 단순하지 못했던 가정을 도맡아 짊어지고 가셨지요. &nb...

|<박윤선의 5분 새벽기도 설교 | 마음을 확정하...

마음을 확정하자  - 시편 57편 7절   “주님의 손에서 고락간에 무엇이든지 받을 마음 준비 필요해”    본문에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라고 한 말은 중언체로서 마음의 안정을 고조시킵니다. 그 안정된 마음의 내용이란 무엇입니까.   1. 죽음을 각오한 마음입니다   시편 57...

|총회농목회 수련회 참가기| 쉼 그리고 영적 재충전의 ...

쉼 그리고 영적 재충전의 현장   < 이은국 목사, 용연교회 >   “목사로의 부름뿐 아니라 농어촌 목회자로 불러주신 은혜 고마워”     쏟아 붓는 물 폭탄을 가로지르며 먼 길을 마다않고 달려 간 곳은 2014년 합신 농어촌목회자 가족수련회가 열리는 변산반도의 썬리치랜드(SUNRICHLAND)였다.   허름한 ...

역곡동교회, 제4회 국토 순례 대장정 마쳐

역곡동교회, 제4회 국토 순례 대장정 마쳐   경기서노회 역곡동교회(김병진 목사)는 학생 40여 명과 청장년 및 교역자 30여 명 등 70여 명의 대원이 참가한 가운데 8월 3일(주일)부터 8월 7일(목)까지 4박 5일동안 경북 문경에서 제4회 국토 순례 대장정을 마쳤다. ‘하나님의 인재가 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국토 순례 대장정은 행군...

|심|층|진|단| 21세기 한국교회의 정황에서 바라본 ...

21세기 한국교회의 정황에서 바라본 종교개혁   < 이승구 목사, 합신 조직신학 교수 >     종교개혁의 역사적 원인과 그 과정에 대해서는 수 없이 많은 이야기들이 회자 되어 왔었다. 물론 이를 더 탐구하는 일은 지속되어야 할 일이다. 그러나 이와 함께 중요시 되어야 할 일은 오늘 우리의 정황에서 종교개혁을 되돌아보는 일이다. ...

|박윤선의 5분 새벽기도 설교 | 신뢰는 공포를 모른다...

신뢰는 공포를 모른다 시편 <27:1-14>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성도들을 보호하는 행동은 은밀한 것”     사람에게는 다 두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자신을 해하려는 사람이 있다면 그 두려움은 더 클 것입니다. 그러나 믿음은 그런 두려움도 극복하게 합니다.   1. 다윗의 신뢰   ...

|리포트| 필리핀 재난 지역을 다녀와서_안두익 목사

필리핀 재난 지역을 다녀와서 안두익 목사, 동성교회, 총회사회복지부장   “고난당한 현장에 복음의 향기 전할 수 있게 된 것은 무한한 감격”        지난 2013년 11월 6일에 12m가 넘는 해일을 동반한 하이옌 태풍이 한 순간에 필리핀의 여러 개 섬들을 덮어 버렸다. 그 가운데 가장 피해가 심한 지역은 인구 20만이 살...

|심층진단| 일본기독교단이 ‘대동아공영권의 기독교인들에...

일본기독교단이 ‘대동아공영권의 기독교인들에게 보내는 서한’에 대한 평가   < 김산덕 목사, 일본 후쿠로이아이노메구미교회 >       <사진설명 / 황기2천6백봉축전국기독교신도대회의 장면>   1944년 3월 26일 태평양 전쟁이 한창일 때, 「일본기독교단」(이하 교단)은 그들이 말하는 대동아공...

|현장 리포트| 황무지 같은 선교지에 핀 꽃_원영대 목...

황무지 같은 선교지에 핀 꽃   < 원영대 목사, 부천평안교회, PMS 실행이사, C국 서남부 후원 부이사장 >   “타성에 붙어 권태감에 시달리던 사역에 신선한 충격 느껴져”   6월 **일 월요일 오전 11시, K목사와 인천공항에서 만났다. 목적지는 C국 서북부 모 지역이다. 종종 매스컴을 통해 테러 사건...

|리포트| 필리핀 재난 지역을 다녀와서_안두익 목사

필리핀 재난 지역을 다녀와서 안두익 목사, 동성교회, 총회사회복지부장   “고난당한 현장에 복음의 향기 전할 수 있게 된 것은 무한한 감격”        지난 2013년 11월 6일에 12m가 넘는 해일을 동반한 하이옌 태풍이 한 순간에 필리핀의 여러 개 섬들을 덮어 버렸다. 그 가운데 가장 피해가 심한 지역은 인구 20만이 살고 있는 타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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