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성섭 목사 투병 중, 도움의 손길 기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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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성섭 목사 투병 중

도움의 손길 기다려

 

지난 2018년 12월 30일 주일 예배를 드리기 직전에 심한 심장통으로 쓰러진 염성섭 목사(찬양의 교회, 서서울노회, 사진)가 심근경색으로 판명되어 현재 이대목동병원에 입원 가료 중이다.

강서구 신월동 지하 1층의 예배실에서 성도 수 10여 명의 개척교회를 열심히 섬기던 중 평소에 당뇨로 고생하다 그 합병증으로 최근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한다.

가족은 사모와 1남 1녀가 있다. 소식을 접한 총회 사회복지부장 나종천 목사는 “간절한 기도를 부탁하며 주 안에서의 뜨거운 사랑으로 함께 하길 바란다.”며 도움을 요청하였다.

도움은 아래 총회사회복지부 계좌로 하고 입금 제목에 ‘염성섭’이라고 명기하면 된다.

♦ 국민은행 008-01-0563-676

♦ 우체국 010793-01-002701

<예금주 :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_ 최상규 기자 | 서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