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보라 목사의 이단적 경향 – 총회에 보고서 발송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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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 목사의 이단적 경향

9월 총회에 보고서 발송키로 결의

8개 교단 이대위 위원장 모임에서

 

본 합신을 비롯해 예장합동, 예장통합, 기감, 고신, 기장, 백석, 기침 등 8개 교단 이대위 위원장 모임이 9월 1일 본 합신 총회 회의실에서 열려, 오는 9월 총회에서 임보라 목사(기장)의 이단적 경향에 대한 바른 판단을 내려 줄 것을 촉구했다.

8개 교단 이대위 위원장들은 기자회견문에서 “임보라 목사가 성경해석에 돌이킬 수 없는 오류를 범하고 있으며, 그러한 까닭에 교회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주장들을 하고 있음을 확인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8개 교단 이대위 위원장 모임에서 발표한 ‘임보라 목사의 이단적 경향에 관한 보고서’에 따르면 ▲임보라 목사가 정통 교회를 공격하는 논리와 성경해석은 하나도 타당성이 있는 것이 없으며 성경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것이며 ▲임보라 목사가 성경의 가르침과 반대되는 주장을 하며, ‘성경이 동성애를 죄로 규정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며 ▲이런 임보라 목사의 이단적 주장이 동성애자들과 동성애를 옹호하는 자들 사이에서 급격하게 전파되고 있다. 한국교회는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임보라 목사의 사상이 이단적 사상이라는 것을 알려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